구자열 무역협회장, 제2요소수 사태 예방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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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무역협회장, 제2요소수 사태 예방 앞장선다
  • 성정욱 편집부국장
  • 승인 2021.11.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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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韓수출 2.1% 성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사진)이 제2 요소수 사태 예방을 위해 수출 공급망 모니터링(정보수집·감시) 조직을 운영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구 회장은 22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전 세계 공급망 관련 주요 원자재 및 민감 품목을 중점 모니터링하는 사전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곧 삼성물산·LX인터내셔널·GS글로벌 등 상사 그리고 한국수입협회와 태스크포스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무역협회 사업계획과 관련해 구 회장은 "디지털 전환에 업계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며 "수출의 미래 성장 동력을 심층적으로 연구해 무역 역동성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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