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친환경 소재사업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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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친환경 소재사업 강화한다.
  • 성정욱 본부장
  • 승인 2021.12.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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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이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 등을 강화하기 위한 정기 임원 인사를 1일 단행했다. 김윤 삼양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건호 삼양홀딩스 상무는 합작 계열사인 휴비스 사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삼양그룹의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 강화를 목표로 변화를 추진했다. 강호성 삼양사 대표이사 겸 화학그룹장이 삼양이노켐 대표를 겸임하고 삼양이노켐에 사업PU, 생산PU 조직을 신설해 이소소르비드를 중심으로 친환경 화학 사업 성장 전략 실행을 가속화한다.

삼양그룹은 올해 사업 구조 고도화를 통한 스페셜티 사업과 글로벌 시장 비중 확대를 목표로 중장기 성장전략 ‘비전 2025(Vision 2025)’를 수립했다. 헬스 앤 웰니스 산업용 소재.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용 소재, 친환경 소재 사업을 육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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