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대종사 원행(遠行) 스님의 ‘성인(聖人)‘ 출판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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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대종사 원행(遠行) 스님의 ‘성인(聖人)‘ 출판법회
  • Jimmy Kim 주필
  • 승인 2022.01.0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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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원로회 의원 겸 대종사 원행(遠行) 스님은 1월 25일(화) 14:30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주한 외교사절 등 각계 인사들을 모시고 초대 대종정 한암(漢巖) 대종사의 업적을 기린 도서 ’성인(聖人)‘의 출판 법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출판 법회와 관련하여 원행 스님은 금 1월 6일(목) 본사 이경식 회장을 오찬에 초대하고 코리아 포스트(The Korea Post)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원행스님
원행스님

원행 스님은 오대산 월정사에서 50여 년 전 젊은 시절에 출가 후 제방에서 백운과 같이 머무시다가 2008년 12월 15일부터 연어의 회귀와 같이 오대산 월정사 심검당에서 다시 참회 정진하고 있다. 그 동안 경남 합천 가야산 해인사, 대전 계룡산 자광사, 강원 동해시 두타산 삼화사, 원주시 치악산 구룡사 등을 거쳐 다시 출가하는 정신으로 오대산 월정사에서 사부대중의 심부름, 가람수호와 대중 모심과 포교 활동으로 기도 정진하고 있다.

불기 2566년(2022년) 1월 1일 신년 법어를 통해 “임인년(壬寅年)의 새 아침에 떠오르는 붉은 태양이 전 세계에 가득한 코로나 질병과 지구촌의 갈등과 대립, 기아와 전쟁 등 칠흑(漆黑)의 무명(無明)을 몰아내고 국민의 가슴마다 희망이 가득하기를” 기원(祈願)하였다.

대한불교 조계종 대종사 원행(遠行) 스님의 ‘성인(聖人)‘
대한불교 조계종 대종사 원행(遠行) 스님의 ‘성인(聖人)‘

 

Jimmy Kim주필
Jimmy Kim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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