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 여행주의보 재 발령
상태바
외교부,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 여행주의보 재 발령
  • 지미 킴 주필
  • 승인 2022.01.14 1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OVID 19 관련 해외여행 취소, 연기 당부

외교부는 오늘부터 1개월간 전 국가·지역 대상 ‘특별여행주의보’를 재 연장하고 별도 조치가 없는 한 2022년 2월 13일(일)까지 유지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전 세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상황에 따른 것이며, 여행경보 3, 4단계가 발령되어 있는 국가 지역의 경우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에 따른 변동 사항은 없다.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기간 중에는 긴급한 용무가 아닌 경우 가급적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코로나19 감염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철저 준수,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와  타인과 접촉 최소화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외교부는 2022년 1/4분기 중 우리 방역당국의 해외 방역상황 평가, 전 세계 코로나19 동향(백신접종률 포함), 백신접종증명서 상호인정 및 여행 안전권역(트래블 버블) 협의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 국가․지역 대상 특별여행주의보를 통상적인 각 국별 여행경보 체제로 단계적 전환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