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칸러브 엑스투' 출시 두 달 만에 30만 병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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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칸러브 엑스투' 출시 두 달 만에 30만 병 판매 돌파
  • 이삼선 기자
  • 승인 2022.03.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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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식약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사업으로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칸러브 엑스투'가 누적 판매량 30만 병을 돌파하며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전했다. 

풀무원녹즙(대표 박성후)은 코로나19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기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말 식약처 승인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으로 출시한 ‘칸러브 엑스투'가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병을 돌파하며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리딩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식약처 승인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으로 출시한 풀무원녹즙의 ‘칸러브 엑스투'
지난해 12월 말 식약처 승인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으로 출시한 풀무원녹즙의 ‘칸러브 엑스투'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1호 ‘칸러브 엑스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신규사업)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판매가 가능하도록 허용함에 따라 액상 녹즙에 건강기능식품 정제가 일체형으로 결합된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으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국무조정실이 선정한 <규제 샌드박스 대표사례 20선>에 소개되는 등 현행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상 함께 소분, 제조가 어려웠던 건강기능식품(정제, 캡슐 등)과 일반식품(녹즙 등)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일체형으로 기획되었다.

풀무원녹즙 ‘칸러브 엑스투’가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병을 돌파할 수 있던 비결은 매일 녹즙을 마시면서 정제형 건강기능식품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높은 편의성 때문이다.

‘칸러브 엑스투’는 건강기능식품 정제형 캡슐과 신선 액상 녹즙이 결합된 일체형 제품으로 출시돼 건강기능식품을 사놓고도 매일 챙겨먹지 못하는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으로 간단하게 해결했다. 

기능성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는 점도 이 제품의 인기 비결이다.
‘칸러브 엑스투’ 뚜껑 부분에는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추출물, 체내 에너지 생성 활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 B군 3종(B1, B2, B6)을 건강기능식품 정제로 넣고, 제품 병 부분에는 국내산 유기농 명일엽 신선 녹즙을 담았다. 밀크씨슬추출물은 일일권장량의 100%, 비타민 B군 3종은 일일권장량 대비 강화된 1,000% 이상 고함량으로 함유했다.

매일 아침 풀무원녹즙 모닝스텝(배송 사원)을 통해 신선 배달되는 제품을 사무실 또는 가정 등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제품 1개만 구입하더라도 별도 배송비 없이 매일 아침마다 정기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규칙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다.

‘칸러브 엑스투’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에 충실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음료로 소비자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 구매 후기에서도 명일엽이 들어 있음에도 부담 없이 맛있게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더불어 정제형 건강기능식품을 먹을 때면 물을 챙겨야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 음용 편의성이 높다는 점에서도 만족도가 높았다.

풀무원녹즙 김정희 마케팅 담당은 "업계 선도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선보인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1호 ‘칸러브 엑스투’는 고객들이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고도 매일 챙겨 먹지 못하는 문제를 간편하고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증진과 선택권 확대를 위해 보다 다양한 품목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녹즙 '칸러브 엑스투'는 풀무원 공식 쇼핑몰인 #풀무원(샵풀무원), 풀무원녹즙 네이버스토어, 가까운 풀무원녹즙 가맹점, 풀무원녹즙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 또는 가정에서 매일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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