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현, 코리아포스트 명예 사진기자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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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현, 코리아포스트 명예 사진기자로 위촉
  • Lee Kyung-sik
  • 승인 2022.04.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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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3개, 국문2개 매체 발행하는 코리아포스트

중견 사진기자 장정현이 코리아포스트에 명예 특집 사진기자로 합류했다.
37년 전 1985년에 창간한 코리아포스트의 5개 매체에서 사진작가겸 특집기자 장정현은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2년 4월 28일 코리아포스트 본사에서 장정현에게 코리아포스트의 명함과 기자증을 수여하는 수여식이 열렸다.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발행인(왼쪽)이 새로 부임한 장정현(가운데) 사진기자와 이갑수 편집국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발행인(왼쪽)이 새로 부임한 장정현(가운데) 사진기자와 이갑수 편집국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정현에게 사진 취재를 원하시면 edt@koreapost.com, pub@kotatpost.com, 또는 cha@koreapost.com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전화번호는 모바일 010-5201-1740, 일반전화 02-2298-1740/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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