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2회 연속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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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2회 연속 참여
  • Lee ji
  • 승인 2022.10.0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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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충북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 광장에서 열리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2회 연속 참여하여 풀무원의 지속가능한 제품과 바른먹거리 가치를 성공적으로 알렸다.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아이폼 유기농 국제본부(IFOAM-Organics International)가 공동 개최하는 지구촌 최대의 친환경농업 축제다. 2015년 제1회 유기농 엑스포에 이어 7년 만에 열린 이번 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지구환경을 위한 탄소중립과 생태균형 실현에 기여하고 건강을 지키는 유기농의 치유기능을 선보이는데 중점을 뒀다. 국내외 427개 친환경 기업과 아시아와 미주, 유럽 66개국이 참여했다.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풀무원 홍보 부스에 풀무원의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지구식단’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풀무원 홍보 부스에 풀무원의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지구식단’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풀무원은 제1회 유기농 엑스포 참가에 이어 이번 제2회 엑스포에 ‘풀무원 홍보관’ 단독 부스를 운영하여 풀무원의 지속가능한 제품과 바른 먹거리 원칙, ESG 경영 활동을 알렸다. 

유기농 엑스포가 열린 충북 괴산군은 풀무원 브랜드의 출발점인 ‘한국 유기농의 아버지’ 故원경선 원장(풀무원농장 설립자)의 기념관이 위치한 곳으로, 풀무원은 원경선 원장의 ‘이웃사랑, 생명존중’ 정신을 풀무원의 브랜드 정신으로 계승해 오고 있다.

또, 풀무원은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풀무원의 브랜드 정신을 바탕으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내재화하는 미션체화관이자 청소년수련시설인 ‘풀무원 로하스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풀무원은 이번 엑스포에서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 풀무원’이라는 컨셉으로 풀무원의 다양한 지속가능식품과 ESG 활동을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풀무원은 올해 식물성 대체육을 포함한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지구식단’을 론칭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식물성 원료만으로 맛과 식감을 살린 ‘식물성 지구식단’과 엄격한 동물복지 원료를 사용한 ‘동물복지 지구식단’ 제품, 가치소비를 유도하는 환경 친화 제품 등을 선보였다.

풀무원의 우수한 ESG 경영 활동을 돌아보는 부스도 마련했다. 풀무원은 지난해 한국 최고 권위의 ESG 평가기관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관한 2021년 ESG 평가에서 ‘ESG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풀무원의 환경 경영, 사회책임 경영 성과를 영상으로 구성하여 소개했다.

풀무원은 부스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풀무원의 SNS 채널을 구독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참여기회가 주어지며, 지속가능한 제품들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지구식단’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식 이벤트도 진행한다. 엑스포 전시장 내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엑스포 관련 해시태그를 입력하면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포토 키오스크도 운영된다.

유원무 풀무원 바른마음경영실장은 “이번 유기농 엑스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풀무원은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 미션 아래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고, 환경·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실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유기농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풀무원샘물 10만 병을 유기농엑스포 조직위에 기탁했다. 기탁식은 엑스포 개최에 앞서 지난 29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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